아침마다 도움반 친구가 아무 공책이나 찢어서 힘들게 한 글자 한 글자씩 써내려간 편지를 줍니다. 그래서 예쁜 편지지를 선물하고 싶었는데 계절별로 또 다양한 예쁜 편지지가 너무 많아 도움이 많이 되네요^^ 내일 아침에는 저도 니즈폼에서 다운 받은 편지지에 답장을 써서 그 친구에게 줄까 합니다. 예쁜 편지지 감사해요
아들이 한달전에 군입대를 했습니다. 결혼이후 손편지를 써 본적이 없었는데 군에 간 아들덕에 편지를 쓰게 되었어요. 우연히 니즈폼을 알게 되었는데 예쁜 편지지와 봉투가 있더군요 몇십년만에 예쁜 편지지에 글을 쓰니 연애편지 쓰던 그 추억이 떠오르네요 오랜만에 소녀 감성을 느껴보고 니즈폼 정말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