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세, 7세 아들들을 둔 엄마예요~
작년 큰 애 6살 때 큰 애 한글을 슬슬 가르쳐 볼까 하니, 어릴 때 소근육 훈련을 너무 안 해줘서 쓰는 걸 어려워 하더라구요. 부랴부랴 찾아보니 소근육에는 색칠공부가 최고~
주니토니와 세계수도 쏭과 함께 국기를 얼마나 그렸는지 몰라요~ㅎ
유치원 누리과정에서 우리동네 배우면서 마트, 소방서, 경찰서....
아들이라 탈 것들 좋아하는 건 두 말 할 필요도 없네용 ㅎㅎㅎ
정말 매일 매일 잘 이용하다가
요즘 체험이다 뭐다 잠깐 안 해 줬더니
갑자기 엄마 그거 그거 컴퓨터로 색칠공부 하는 거~ 그거 하고 싶어 해서
급 뽑아 줬습니당^^
후기 여직 안 남기다가 남겨보아요 ㅎㅎㅎ
요새 한자에 관심을 가지던데
앞으로는 버드맘에서 한글과 한자로 열공 해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