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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적 버릇 여든까지 간다’ 라는 속담처럼 어릴 때 글씨를 바르게 쓰는 습관은 매우 중요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전달하기 위해 바른 글씨체는 필수이며, 단순한 글씨 쓰기가 아니라 글씨를 쓰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공간지각력, 사고력 등도 함께 발달하게 됩니다.
바른 글쓰기 습관과 재치있는 속담으로 우리 아이 언어학습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져 주세요!
천천히 뜻을 생각하면서 소리내어 읽고 쓰도록 지도해 주시고, 속담을 익힌 뒤, 실생활에 속담을 응용하거나 아이와 함께 속담을 활용한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집에 아이가 어렸을때도 이용했었어요. 지금은 아이가 다 컸지만, 어린이집에서 근무중이랍니다.
아이들 안전사고가 염려되서 잠깐이라도 집중꺼리가 필요한땐 색칠만한게 없죠^^
여러도안들이 많지만 여기 도안이 그림이 깔끔하고 이뻐서 같은 공룡이라도 아이들이 더 좋아하더라구요.
좋은 자료 너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