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환경신문 만들었어요. 솜씨없는 엄마에게는 스트레스였는데 오려서 판에 척척 붙이니 깔끔하고 보기도 좋으네요.VIP화원으로 등록하여 〈POP 글씨 요청〉을 해서 아이의 이름을 넣은 제목을 했더니 더욱 특별하고 멋진 환경신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환경신문 짜여진 틀에 클립 아트에 있는 그림을 응용하여 편집했더니 정말 만족스러운 신문이 되었네요. 이렇게 좋고 유용한 싸이트가 있었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늘은 아들의 용돈기록장을 만들어 볼 예정입니다. 매일 새롭고 재미있네요!!! ^^
니즈폼을 알고서 넘 유용하게 쓰고 있답니다. 아이 독서신문에서부터 독서록 양식뽑아서 독서록에도 붙여주고요, pop글씨 요청해서 아이들 방이름 넣어주고, 주변사람들에게 예쁜 그림이며 서식들 인심쓰고 너무 행복해요...아들 여짝에게 신데렐라 전용관에서 옷입히기 뽑아주고 유아코너에서 둘째아이 시계공부시키고요..다달이 업데이트 된거 보면서 정말 서식사이트 중에서는 니즈폼 따라올 곳이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양식이 많아서 선택하기도 힘들다는....ㅋㅋㅋ